바람 피워서 손절...
만날 때마다 모텔 잡아서 손절...
취준 소식 다음 날 센터에 다 소문내서 손절...
백화점 입점한 브랜드 사장이라고 일자리 준대서
연락하고 지냈더니 매일 같이 전화로 쿠팡 뒷담을 하고
알고 봤더니 백화점에 그 브랜드가 있지도 않아서 손절했던 쿠재...

1년 동안 이게 정상인가 싶은 쿠팡에서 벗어낫는데
좃소에서 또 빅 이벤트 겪음...

인생 다들 재밌게 살더라
나만 시발 적당히 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