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티오더 없는 가게에서 서빙했는데 2일만에 잘림 면접볼때도 서빙 1년정도 했었다고 해서 뽑힌거였는데;; 나조차도 내가 빡대갈같은데 이게 티오더가 없으니까 자꾸 버벅거리게 됨ㅆㅂ 동선도 꼬이고

내가 티오더에 너무 익숙해진건지 그냥 술집 자체가 서빙 중 난이도가 높은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