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노래와

그걸 직접 부르는걸로 행사나 공연하면서 고수익으로


생활할 수 있다는게 정말 축복받은 삶인거 같아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사람은 안 되고 그러잖아


10년 20년뒤에 빛을 발할 수도 있는거고


아직 암흑기에 있거나


다른길로 간 사람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