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마다 


또 센터안에서도 공정마다 


업무강도, 분위기 극악이라 말할 정도로 차이남 


나도 깜짝 놀랐다.


어느 센터가면 잠깐 얘기 하고 있어도 30초? 내용도 업무 관련 물아보는거. 그거 갖고도 계약직 직원이 얘기하는 시간 아니라고 


지 랑 같이 일하는것도 아닌데, 그지랄 떠는 곳도 있고


업무강도도 타이트 하게 짜여져 있어서 이러고 최저시급이야?? 이럴장도였는데


디른 센터 가보니 


'아.. 이 정도면 최저 줘도 할말은 없겠다.' 수준 


근데 거기 사람들은 와.. 일 진짜 많이 했다. 쉬자. 이런 느낌.


보고서 느낀게 '아.. 이렇게 일을 하니, 혹은 시스템이 병신이라 효율이 떨어져서 생산성이 안나오니 그만큼 사람을 많이 뽑았고 그만큼 일이 편해지는구나..' 


이 생각..


그러면서도 인생에서도 그랬던게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들더라.


일이 쉽고 편한게 찾아보면 널렸는데 그 안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나 싶은거. 혹은 애초 그런 꽃밭센터에서 일했더라면.. 이런거.


근데 허브는 어느 센터를 가도 빡셈. 허브 안에서도 쉬운 라인은 짜피 계약직이 맡고 있어서 단기는 허브가면 소화 할 수 없는 라인에 붙여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