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든 뭐든 빚은 빚지는거고 


그걸 좀 갚아주면 되는거지 





맞는 말 아님


입금만 하면 돼니까



세상이 변햇는데도  남에 가족 보면 


다큰 새끼가 엄마아빠 


뭐 얘기 물어보는 것도 시원치않다 



가족 버리고 손 단절하고 평생 지니지말고




돈 입금해서 추석 설날 등 



찾아오지마 


그게 냉정한 인간이니까 




 살벌한 새끼다 



이미 돌이킬수 없는 강 넘어버리면


봐주는 기회 용서 조차 없어



니네 같은 조장 반장 마찬가지다  



오늘까지 이렇게 말한거고 



다시 니네랑 엮일 생각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