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단순히 어플로 구인 아젠다 뿌리고
갈데없는 애들은 낚이고
그러는거지 뭐 밑에 몇 분들 얘기가 맞지
그리고 막상 거기 가보면 저능아들 야간 최저시급 받고 자랑하고 월급 받고 자랑하고
300만원 넘었다 어쩐다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이런 것들이
미국에서 소말리아 관광객 온 느낌이지
근데 농담이 아니라
나 10년전에도 정규직 말고 알바생 월급 290이면
집안에서 쫓겨났다
너 이새끼 이래서 결혼하겠냐고 팬티바람으로 몸이 얼음 내가 여기를 비꼬려는게 아니라 뭔가 아젠다는 있어야함 나사가 다 빠져있으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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