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너 어차피 여기보다 갤럭시 순방 더 사랑하자나


니 능력이 극대화 되니까.



언냐들하고 많이 다녀.


남탓은 배우지 말고.



사랑하는 친구의 존재를 남탓 살인마로 몰아갈때에는 어떤 기분일까. 쫓아다니면서 저년이 가진것 다 빼앗아서.

내 대가리인냥 놀다가.


걸려도 내책임 아님?


그런 알고리즘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