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하고 연락하고 소통을 했겠지.



니가 누군지. 나는 모른다.



니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남탓이 가능하냐?


현실대화도 안해보고 망상으로


어떻게 수사반장을 찍냐


너 말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