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라는 말도 잘 안함
끙끙거리면서 못들면 끌고라도 옴


반면, 개뚠뚠 하마같은년들은 조금만 부딪히거나 박스만 커도
죽을것 마냥 꿀꿀 거려


어이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