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000원 시급 보고 개꿀 하고 0시 ~ 7시 주말 근무 신청함 붙어서 일하고 월급 받고보니, 최저시급인데 수습이라고 3개월간 시급 9천원만 준다함. (난 못 들었는데 시발 자기는 그리 이야기 했대. 90%면 9280원인데 280원 잘라서 계산함, 일단 돈 궁하니 오케이 함.) (gs 2년 경력 있다고 함)
2. 갑자기 야간 영업 안 한다고 저녁 타임으로 옮겨짐. 대신 하루 더 일하겠냐고 해서 토일월 함. 오후 8시 반 부터 새벽 2시 반까지. (야간 인건비 줄이려고 꼼수 쓰는듯 불 켜놓고 문만 잠그고 가래.)
3. 대뜸 3월 부터는 목금만 일 하고 1시 까지만 일 하라 함.
4. 근무시간 많이 줄어서 아쉽다고 하니, 주말 알바가 갑자기 군대 가게 됐다고 토요일 오후 8시 부터 다음날 1시까지 일 하겠냐고 해서 그거 하겠다 함.
5. 우리 주휴 못 준다면서 토요일 일하게 된 건 다른 명의로 계약서 따로 써야한다고 함 그래서 가족 주민번호 가져오라 함 (이건 수습 3개월 다시 카운트 한대)
5. 근데 오늘 갑자기 일요일까지 하는 거라면서 갑자기 주4일 근무 됨. 토요일까지라고 들었다 하니까 일요일 네가 안 하면 누가 하냐고 함.
근무 난이도가 낮으면 몰라, 매일 자기 타임에 얼음컵, 종량제, 담배 재고조사 해야함 청소는 기본이고
내가 엄살 부리는 거냐 여기가 병신인거냐? 대학도 평일 풀로 가는데 바빠서 뒤질거 같음...
아 그리고 밤에 불 안 끄고 문 잠그고만 가는 거 ㅈㄴ 본사와의 계약 위반 아닐까 싶은데 이거 신고해도 되려나
가성비 미쳤는데 기만하노
기만인거임?
사장 말이 너무 바뀌고 가족 주민번호를 왜 알려줘? 나 같으면 당장 그만둔다. 구린게 많다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