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슬픔이나 괴로움을 보이면 무능해 보일까 두려워, 필요 이상으로 밝은 척하며 감정을 숨기는 유형이 많음
예컨대 항상 웃는 얼굴이 진심이 아닐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쉽게 태도를 바꿀 수 있음 때문에 본인들이 하는 착한 행동을 조건부로 행하며, 나중에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 호의를 요구하게 됨
그러다가 문제가 발생시 자신을 나쁜 사람으로 포장하기 싫어 실수를 합리화하거나 회피하는 지경에 달하고 결국 자신의 책임마저 남에게 떠넘기게 됨
이런 사람들은 있는 자신을 수용하기보다,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착한 척'이라는 신념에 갇혀 있는 거임
결국 스스로 착함에 계산 오류가 깔려있기에 사람을 볼 때 미리 어떤 사람과 선을 그어야할지 부터 생각하고 있고 본인의 내재된 모습에서 발현된 소통의 부재를 만들고 가는 모순에서 벗어나지 않은 가면을 쓰고있고 이를 들키지 않으려 최대한 말을 많이 한다던지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여 커버치고 있음
ㄴㄴ 일터에서 미성숙한 유아들처럼 감정기복 다 드러내는 사람이 더 민폐임
거짓가스라이팅에 집착하는 인간들 뭔가를 요구하려는듯한 차라리 서로 말없이 지내는게 좋지. 저런놈들 꼬이면 피곤.
글쓴이가 착하다가 억까할 정도면 진짜 착한건 맞나봄 본인이 얻어 맏는 설정들을 최대한 니가 저격하던 상대한테 가져다 붙이니 글에 논리가 떨어지는것임. 글쓴이 같은 사람들이 본인이 억까하던 설정이랑 부닥치면 최대한 상황을 본인이 주장하던 여론질과 결을 맞추기 위해 하는 행동이라 볼 수 있음. 차라리 착한척이라도 하고좀 살아라 쯔쯔 가면한써도 쓰레기짓 하면 알아서들 포장해주고 글쓴이가 저격하는 사람에게 덮어 주는 인간들 주변에 널려 있으니 글쓴이가 발전이 없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