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인데 센터내에서 극소수로만 굴리는 공정에 배치되서 일하는중임. 요즘 일이 많이 힘들기도 한데 힘든것보다 현타오는건 좆소생활 하는 기분을 여기서도 느낀다는거임ㅋㅋㅋ 약직 위주 극소수 공정 들어가는 사람들이면 뭔말인지 알걸? 쿠팡 장점이 관리자 ps랑 거의 안엮이고 연차도 눈치안보고 쓰는건데 여긴 정반대임

극소수라 내일 남일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면서 하는데 그러니까 사원들끼리도 친하고 관리자들도 사원들이랑 유대감 느끼고 가깝게 지냄. 일이 존나 힘들기도 함

극소수 고인물이 사원들이 실수한 물건들 뒤처리 해주는거라 바쁘고 존나 힘들어. 힘든건 괜찮은데 분위기가 가족분위기 좆소랑 똑같으니까 난 쿠팡에 왜 다니는거지? 이런 의문이 떠나지 않더라

이런 분위기에 지쳐서 쿠팡간건데 또 느끼고 있음. 일잘하는 고인물만 있어서 전체적으로 사람들 성격도 좋고 열심히 하는 분위기인데 내가 원하는 쿠팡생활이 아니라서 그만둘까 말까 고민 존나 하는중임. 쿠팡에서 좆소분위기 날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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