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취하고있고


남들한테는 그냥 취준생이라 하고계시더라..

언제까지 부모얼굴 먹칠할건지 묻고

창피해서 밖에도 못 나가겠다고 하고


빨리 취업해라고 닦달..


누구집아들 엘지갔네 한화갔네 삼성갔네 SK갔네 효성갔네 하는데 넌 도대체 언제 엄마 기살려줄래 이러신다..


공채넣으면 탈락인건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