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조차 자기 집을 짓고
공동체에 도움이 되며
먹을 식량을 구하러 매일 아침 보금자리를 나서는데
나는 여전히 부모집에 기생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바 하나 없고
매일같이 내 입으로 들어가는 쌀 한톨조차 사올 능력이 없으니
개미만도 못한 삶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에 갇혀 제 앞마당만 빙빙도는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제 우렁찬 울음마저 잊고 그르릉대는 사자처럼
주면 먹고, 불편하면 남이 만든 그늘에 앉아 쉬며 한탄만 하는 스스로를 마주하기가 괴롭구나.
빛바랜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식어버린 용기는 바스라져
삶은 한 여름 운동장의 모래와 같이 생기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부끄러운 나날이다.
- dc official App
나도 마찬가지임
ㅡ.ㅜ
ㅋㅋ 나 애네 누군지 알아냈음
이 사람들 누군지 모르는 사람도 있었냐? 애네 지금 정병짓 할때가 아닌데 눈치없는 인간들 데리고 있기 참 힘들것 같긴 함
굳이 이런짓을 하는 이유가 뭘까? 단순히 본인들 의견을 강화 시키고 싶어서 그런건가? 아니면 이것도 일종에 열폭에 한 종류일까? 아니면 오만방자함 그러니까 일종에 그런거 아님? 우리가 뭔짓을 해도 너넨 뭘 할 수 없을꺼야 이런 과시용 어그로 같은거 말이야
쏘시오들의 세계관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음 본인들이 조작해온 의견에 반박되는 상황들이 나오는걸 원천 차단 시키고 싶은거 아닐까? 이것도 일종에 지네 밥그릇과 관련 되었을것 같은 느낌임
맞음 지금까지 일진놀이 하면서 사람들 쉽게 휘둘러 오던 습성이 하나의 권력으로 고착화 되어서 부끄럼 자체가 없어진듯 싶음 에휴 이런것도 무슨 지네 권력이라고 뻔히 보이는데도 이런식으로 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어그로 끌며 밀고 나가는거 난 분명 애네 떄문에 망한다고 봄 자업자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