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말고 캠프 기준임

일단 쓰니는 김해캠프 남김해, 북김해 다 가봤다. 20살이고

여자 기준이라 남성분들 대우는 잘 모르지만 더 힘든 건 확실할 듯..

첫날에 OB 지원했더만 사람없다고 나랑 어떤 아줌마 데리고 가더니 허브했다. ㅅㅂ 9시부터 17시 였던 걸로 기억하는 데 빡세긴 해도 입닥치고 다 했다.

다른 날에는 다 IB, OB 했는데 센터는 안 가봐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긴 일하는 도중 쉬는 거? 없다. 꿈도 꾸지마라

식사 제공 안 해준다. 직접 챙겨와야함.

물 마시는 것도, 화장실 가는 것도 ㅈㄴ 눈치 보이고 빨리 하라 제촉 항상한다 진짜다.

그래도 꿋꿋하게 할려 했는데 ㅅㅂ 최근에 일하다가 공복토까지 하니까 내가 여기서 뭐하는 건가 싶더라.

컬리 욕 ㅈㄴ 많긴 하지만 캠프 갈 빠엔 컬리 가 여긴 사람 사는 곳 아니다.

그리고 다들 일 할때 절대 무리하지마. 돈 벌러 가는 건데 다치면 억울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