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14센만 다니다가 한번 와봤는데 9층 갔는데 원래 조끼 한명이 근무전 점심먹고 퇴근하고 얘기하잖아

인상 엄청 좋으신 어머니 뻘 되시는분이 마이크잡고 나긋나긋하게 얘기하고 대머리(ㅈㅅ) 캡틴 인상은 안좋아보였는데 이사람 마저 친절했음


물량이 적어서 그런지 서둘러달라 이런 방송도 한 번도 안하고 오비만 하더라 근데 이건 이해함 관리자입장에서 그런데도 한 번도 이야기를 안해서 너무 놀램


평소에 그냥 씨이발 시간만 대충 떼우다 가야지 하는데 관리자들이 나긋나긋하니까 걍 아시발 밥 값 하고 가야겠는데? 하고 열심히 일했음


시발 쿠팡 답지 않아 원래 하.. 사원님 이거도 모르세요?안배우셨어요? 이거 기본인데 두리번 거리고 있음 먼저 와서 뭐 도움 필요하세요 이러네 몰카아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