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서 한번 컨베이어따라 포장할 토트 가득담아서 엄청 오던데 



포장하는쪽에 한 7자리인가 

분배해서 토트 갖다줘야하고 


어떤 아줌마는 왜 자기만 무거운거 갖다주냐고 ㅋㅋㅋㅋ


포장하는 사람이 포장다한거 빈토트 생기면 


파레트쪽으로 치워야하고 

근데 빈토트 막 세게 던지더라 치우라고..



포장박스 몇호 갖다달라하면 갖다줘야하고 


이거 육체적으로도 쉴틈이 없는데 정신적으로도 

포장하는 아줌마들 싸가지없어서 ㅈ 같던데




쿠팡에서도 이런 업무있음?? 본적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