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싫음 떠나야지 


이게 맞는거다 


현실부정하지마라


형제자매가 이런 말 들엇다



팔다리 절단 돼더라도 


사지 아파도 몸 건강보다 일이 우선이다



아파도 일은 꼭 해야한다고 



스스로 찾는게 우선이다 가족 누가 도와주는거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