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워터만 고정으로 가는 단기인데
한 1년정도 했거든

오늘 어떤 처음 보는 아재 와서 2인1조로 같이 하는데
ㅈㄴ느린거임

일같은거 요령 계속 알려줬는데 들은척도 안하고
자꾸 토트 손잡이 들고 옮기길래

슬슬 짜증나서 내가 사원님 그렇게하면 다쳐요라고 말하니까
갑자기 그 아재가 나 계약직인데 지금 너가 가르치는거냐
그딴식으로 말해서 진지하게 맞짱깔뻔함 ㅋㅋㅋ

친한 캡틴이랑 계약직들이 OO씨가 한번 참아요 이러면서 달래줘가지고 참긴 했는데
계약직이고 뭐고 1년 한 내가 알려줄 수도 있는 거 아니냐 ㅋㅋㅋ

진짜 쿠팡에 이상한사람 ㅈㄴ많구나 ㅋㅋㅋ 걍 진지하게 때려치고 다른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