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걸로 티격태격하다가도 

결국은 서로 웃게 되는 그런 거 있잖아.


아침엔 네 옆에서 눈 뜨고, 밤엔 괜히 한마디 더 하고 싶어서

잠 못 드는 그런 날들. 서로 투덜거리다가도 결국은 같은 편인 거, 그게 우리였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