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계약직 4년째 하고있는데 현타가온다,.. 계속 이길을 갈수도없고.


그냥 쿠팡계약직 퇴근하고 밤 11시쯤에 호빠 웨이터 그냥 한번 무턱대고  면접봤는데


바로 합격시켜주더라 


호빠 웨이터 하다가 적성안맞으면 선수하라고 하기도 하고


하 고민이다 그냥 어둠의 길로 가야하나... 이길은 진짜 가고싶지않았는데 부모님 노후도 준비안되어있고 


그냥 돈벌고싶다 그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