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막 궁금한 건 아닌데 모르는사람이 없는게 더 신기함 6A 집품하러 간 적 있는데, M1 IB랑 OB 컨베이어 패널 있는 C존 구석쪽에서 집품하는데 먼지쌓인곳에 누가 장갑으로 "고집사 잘생김" 이라고 써둔건 본 적 있음 외모가 궁금하다기보단, 갤에서나 듣던 사람 이름을 실제 일하는 환경에서 보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 신기했던 기억이 남
고집사는 야간조라 주행성인 비둘기사원은 못보는
아 야간조셧구나
포장이력이 생긴 뒤 여름엔 집품에서 계속 볼 수 있고 가을부터 여름초반까진 집품했다가 포장에서 주로 있어서 보기 힘든거임 포장이든 집품이든 목격담은 종종있어 ㅋㅋ
근디 애초에 야간이시면 저랑 마주치실 일이 거의 없긴할듯... 주야간 교대정도에나 스쳐지나갔을지도?
@DCoupangINSIDE 그 전에 이미 공정내부에 들어가있어서 그것마저 아닐지도
쥐새끼상에 맹구 닮아서 피부좋고 눈에 띔 오후조 고인물들은 고집사 거의 다 앎 요즘은 해병대 머리로 짤랏는데 정수리에 탈모가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