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전역한지 몇년 안됐는데 요즘 전역 했다고 오는 애들 보면 다 도망감 ㅅㅂ
진짜 ㅈㄴ 힘든 일, ㅈ같은 사장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바쁘다고 런침 이게 말이됨?
그럼 한가한 매장에서 지들 뽑아주겠나
난 복학하고 집 지원 끊겨서 매장에서 오픈 마감 서빙 주방 다 했는데 이 새끼들은 뭔데 홀서빙 힘들다고 튀냐?
그럴 거면 걍 수습 90퍼 떼이고 편의점을 가든가 ㅅㅂ
나도 전역한지 몇년 안됐는데 요즘 전역 했다고 오는 애들 보면 다 도망감 ㅅㅂ
진짜 ㅈㄴ 힘든 일, ㅈ같은 사장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바쁘다고 런침 이게 말이됨?
그럼 한가한 매장에서 지들 뽑아주겠나
난 복학하고 집 지원 끊겨서 매장에서 오픈 마감 서빙 주방 다 했는데 이 새끼들은 뭔데 홀서빙 힘들다고 튀냐?
그럴 거면 걍 수습 90퍼 떼이고 편의점을 가든가 ㅅㅂ
최저시급이나 거기서 천원 더주는거 아님? 그걸 왜해
막 삼천원 오천원 더주면 주인의식가지고 열심히 하겠다
그냥 어차피 돈 벌러 온 거 열심히 하다가 가는게 그렇게힘든가 싶음
서빙 바쁠때면 ㄹㅇ 정신없긴함 ㅅㅂ ㅋㅋ
환경이 다르잖아 ㅋㅋ 니 처럼 망한 애들은 ㅈㄴ 죽기 살기로 한다
그래서인지 요식업 알바에 나처럼 남은 애들 보면 죄다 문신에 집 나온 애들, 부모랑 연 끊은 애들 많이 보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