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상 문제를 거론하면


1센터 - 매우 난잡하고, 엉망임. 그만큼 사람을 많이 뽑음. 


상품 진열 섹터로 보면 보통 한 라인에 있으면 같은 구역으로 묶고 그 다음 숫자로 통로를 표기하는데 1센터는 같은 라인에 위치하고 품목도 달라진게 아닌데 


갑자기 알파벳이 달라져버림. 또한 통로 이동간에 갑자기 막혀져 있어서 삥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김. 또한 가운데 포장라인, 컨베어벨트 라인, 메인데스크 


구역으로 끊겨져 있으면 반대편 상품 진열 구역을 다른 알파벳으로 책정하는게 맞는데, 또 같은 알파벳이라 헷갈리기 일쑤. 


거기에 통로마다 롤테이너, 파레트, 파지 등등이 위치가 제각각에 정리가 안되어 있으니 통로가 비 좁아져 병목 현상이 생김으로서 이동간에 제약이 생겨짐. 


통로 별로 입구 출구 통로들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해야 하는데, 출구쪽은 막혀 있다던지 하는 곳들도 있음. 



근데 그만큼 사람을 많이 뽑아서 인원 빨로 해결하고 있다는 느낌이 큼.


허브도 비슷한 느낌을 받음. 정리 정돈이 안되어 있어서 서로 부딛치고 구획화가 안 잡혀 있으니 힘든 방식으로 어렵게 일하면서 또 인력관리도 안되니 태업하는 사람도 많음. 


일을 바보 같이 어렵게 하고 빡세다.. 라고 하는 느낌.. '아니 바보 처럼 하니 일이 빡세지지..' 


반면 4센터는 구획화 정돈화 이런게 잘되어 있는 느낌.  파지도 모두 통로로 갖다 버리고, 언제 어떻게 무얼하는지 잡혀 있음.


즉 1센은 시스템, 건물 이동 통로 구획화가 엉망인 부분을 무시한채 (시스템 적으로 개선을 안하고 ) 캡틴이 사원들 보고 닥달을 하니 (정신적인 부분)


무슨 북한의 정신 교육도 아니고 악순환의 악순환.



센터가 생긴지 하루 이틀이 아닐텐데 수년째 그냥 하고 있는거 보면 개선할 의지나 능력이 없어 보임. 그만큼 생산성 저하된 부분을 사람을 더 뽑으면서 해결하려고 하니 오히려 좋은건가 싶음. 



센터 내 사람 적인 부분


1센에는 사회에서 인정 못 받은 자신의 수준을 쿠팡에서 풀려고 하기라도 하는듯 자신이 쿠팡 임원에 자아 의탁한 것으롭 보이는 약직들(아재, 아줌, 할배) 이 많이 보임.


정작 진짜 빡센 센터 가면 하루만에 울면서 못한다고 조퇴할, 집에가서 앓아 누울 정도의 나이이고, 나이 인만큼 체력도 후달리면서


자신이 여기에서 오래 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렇게 꼴갑을 떨어댐.



진짜 그러고 있는 할배나 아재, 쿠줌 한번 4센터 보냈으면 좋겠음. 당장 1센터 돌아갈거에요 ㅠㅠ 이럴 사람들 천지임 ㅋㅋㅋㅋ


가서 쉴새 없이 포장하고 있는 아줌, 막 얼굴이 벌개지셔서 쉴틈 없이 포장함, 쉴새 없이 분류장에서 분류하고 토트 들고 있는 분류장


이런데 가면 저렇게 텃세 부리는 사람?? 싹 사라짐. 


힘든거 다 아니까 일좀 해주는 사람 오면 고맙다고 음료수 쥐어주는곳이 분류장임.. 


여기 분류장 들어가면 거짓말 안하고 할배, 아줌, 쿠줌 앓아 누움. 



시발 쿠팡 다니는 장점 중 하나가 사람 스트레스 인데, 1센터는 은근 저런 새끼들이 많이 보임. 


회사내에서도 사원님이라고 부르게 하는 이유가 그런걸로 갑질하지마라 라는 목적이 다분한데, 그거를 망각한 병신들이 많이 보임.



그리고 그만큼 최저시급 주는 곳인데, 최저시급 노동자에게 왜 관리자도 아닌 새끼들이 관리자 빙의하는건지... 


본인이 타인 부려먹고 싶고, 지시하고 싶은 성향의 사람이라면 관리직을 도전하는게 맞는거지.


그러지 않는 이유? 책임감은 회피하고 싶고, 단꿀만 빨고 싶고 그래서 도전 하지 않으면서 타인한테 그지랄 떠는거지... 


결국 그런 사람들은 오래 남고, 저런 꼴 보기 싫어서 다른 센터 가거나 떠나는 사람이 많아지니


쿠팡은 그만큼 사람 모집하기가 힘들어지고, 계속 오래 다녀야 익숙해져서 능률이 올라가는데 이것도 방해함으로써 



센터 측면에서도 지양해야 할 요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