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1 12 15 4 39 센터에서 일 해봤고 야간 오후 주간 롱 숏 다 해봤는데 님들이 말하는 버스 자리 쟁탈전 하고 엘베 길막하는 애미 뒤진짓 하는 쿠줌마 패거리들은 본적이 없음
아줌마들은 간식 나눠주고 아저씨들은 친절하게 허허 웃으면서 일 잘 가르쳐주고 젊은 사람들도 다 친절하고 성실하게 일 잘 함
가끔 내가 찐빠내도 암말 안하고 같이 애써 웃으며 도와주거나 격려해줌
물류센터 생산직이라는게 성격 좋게 유지하기 쉽지 않은데 참 놀라움
근데 여기 갤 보고 깜짝 놀랐음
도대체 어디 씹창동네에서 살면 그런년들이 있음?
혹시 갈등 조장하는 간첩새끼들임?
인천보다 더 씹창 동네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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