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의외로 쿠줌 들임.


쿠줌 대부분이 자신이 가장이 아니라 남편 있고, 자신은 한푼이라도 더 보태려는 역할임. 


오갈데 없어서 쿠팡에서 박스 나르는 쿠재, 


혹은 역시 오갈데 없어서 쿠팡에서 인생 썩히고 있는 30대 랑은 



아에 등급 자체가 다름. 



쿠재나, 포스트 쿠재들은 쿠팡 다니면서 원룸에 고독사 확정이지만 


쿠줌은 사회의 평범한 일원으로 아들, 딸 양육하며 살아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