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남의 희생을 강요하면서 이타적인척 하는 위선자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뭔가 남을 위한다는 허울을 쓰고 일을 하면 그 집단도 같이 욕 먹음
그래서 천성은 어쩔 수 없나 봄
돈 벌이 할려고 봉사라는 이름 붙여진 일을 하지만 기본적 마인드들이 저 따위니 선량하고 봉사 정신 투철하고 이타적인 사람들 다 욕 먹이는것임
그리고 어떤 사람이 갑자기 이유도 없이 본인을 싫어한다?
진짜 열폭이 아닌 이상 이런 경우라면 분명히 어떤 오해가 있었거나 본인이 입벌구처럼 누구랑 헌담하는걸 그 사람이 우연찮게 들었을 가능성이 큼
상대를 성격 이상자로 만들게 아니라 얼마나 누적 되어서 저렇게 발현 되었을까를 생각해 보면 본인들 잘못도 알 수 있을텐데
반성이라고는 1도 없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착한 사람들 앞에다 방패삼아 또 지네 헛짓거리 포장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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