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다니는데 이걸 몇년씩 관리자도 안달고 약직 혹은 단기로 계속 다니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
가방 끈 짧고 능력없으면 그냥 다른데 이직할 생각조차 안하고 그냥 만족하면서 다녀서 그런거냐??
댓글 2
그냥 거기에 익숙해져서 다른곳 지원할 생각을 못하는 거임. 나도 쿠팡 단기로 오래 다니다가 좀 늦게 간호쪽으로 학교 다니는 사람인데, 젊은 내 또래들이랑 얘기해보면 보통 공시, 공기업 이런거 준비하면서 다니는데 공부는 제대로 안하고 어영부영 그렇게 몇년째 다니는 애들 많더라.. 차라리 그럴거면 한번씩 큰맘먹고 저기 공장, 반도체숙노라도 들어가보면 나름 큰돈도 벌어보고 20살에 타지로 돈벌러 오는 애들 보면서 뭔가 느끼는 점도 많이 생기던데 안타까운 일임
그냥 거기에 익숙해져서 다른곳 지원할 생각을 못하는 거임. 나도 쿠팡 단기로 오래 다니다가 좀 늦게 간호쪽으로 학교 다니는 사람인데, 젊은 내 또래들이랑 얘기해보면 보통 공시, 공기업 이런거 준비하면서 다니는데 공부는 제대로 안하고 어영부영 그렇게 몇년째 다니는 애들 많더라.. 차라리 그럴거면 한번씩 큰맘먹고 저기 공장, 반도체숙노라도 들어가보면 나름 큰돈도 벌어보고 20살에 타지로 돈벌러 오는 애들 보면서 뭔가 느끼는 점도 많이 생기던데 안타까운 일임
어정쩡한 회사다니는거보다 그게 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