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짓이 그렇게 없나
왜 이 타이밍에 이런 말 해서 괴롭혀야지 하면서 계획 세우고 계산 때리면서
일 때문에 훈수둔다는 핑계로 사람 괴롭힘?
인간에 대해 환멸 다 생김
내가 키 150후반~160초반인 지적장애 3급한테도 당해봤고, 담배는 존나 펴서 피부 고동색인 50대 거지 찐따한테도 당해봄
나는 못해서 당해주는 줄 앎? 왜 그러고 사는지 이해가 안 되서 그 짓거리 안하는 거임
할 짓이 그렇게 없나
왜 이 타이밍에 이런 말 해서 괴롭혀야지 하면서 계획 세우고 계산 때리면서
일 때문에 훈수둔다는 핑계로 사람 괴롭힘?
인간에 대해 환멸 다 생김
내가 키 150후반~160초반인 지적장애 3급한테도 당해봤고, 담배는 존나 펴서 피부 고동색인 50대 거지 찐따한테도 당해봄
나는 못해서 당해주는 줄 앎? 왜 그러고 사는지 이해가 안 되서 그 짓거리 안하는 거임
개센징이니까
지적장애 3급 새끼한테 당한 게 존나 현타 옴. 이 새끼 내가 알바 온 첫 날부터 내 옆에서 "아 시발" 이러더니, 그 후로 계속 일로 꼬투리 잡으면서 괴롭힘. 그것도 같은 직급에 나보다 나이 어린 새끼가. 도움반에서 왕따 당하던 거, 내가 만만해보이니까 나 괴롭히는 심리 같더라. 그 새끼 지가 마음에 안드는 다른 장애인도 괴롭히더라
내가 참다가 빡쳐서 뭐라 하니까 똑같이 반말로 응수하던데 와 진짜 그 새끼 때문에 지적장애인한테 편견 다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