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짓이 그렇게 없나

왜 이 타이밍에 이런 말 해서 괴롭혀야지 하면서 계획 세우고 계산 때리면서

일 때문에 훈수둔다는 핑계로 사람 괴롭힘?


인간에 대해 환멸 다 생김


내가 키 150후반~160초반인 지적장애 3급한테도 당해봤고, 담배는 존나 펴서 피부 고동색인 50대 거지 찐따한테도 당해봄


나는 못해서 당해주는 줄 앎? 왜 그러고 사는지 이해가 안 되서 그 짓거리 안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