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빈민가나 에티오피아 커피밭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의식주 해결을 넘어서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의 접근과
각종 문화생활, 취미활동이
단순 편의점 알바만으로도 가능하고
늙어서 힘, 능력이 없으면 기초수급을 통한 생활 지원이 이루어지고
가난한 자들의 취미, 문화, 신체활동을 위한 지자체 기관에서 각종 복지에 힘쓰는 나라에서
도대체 뭐가 무서운건지 모르겠음.
옥탑방에 살아서 계단으로 4층 올라가는게.
내일 치킨 한마리 사먹기 부담스러운게.
위스키 좋은걸 못 사 마시는게.
그게 힘든 인생이고, 남들보다 못하다고 느끼는건가?
뭐가 그리 어렵고 힘들다는건지 모르겠다.
물론 아프지 않고, 1인 가정이라는 가정이긴 함.
자식 키우는 가장은 화이팅 하시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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