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를 떠나가
세차게 내리는 비가 되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니가 없는 세상을 난 즐겨
혼자라도 살아갈 수 있어
이젠 난 널 몰라
고마웠어 잔인한 니가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께
거친 세상 알게 했어
아픔의 계절을
지나 난 강해졌어
그래 나는 변했어
따뜻하게 너를 감싸던
그런 나 아냐 더 싸늘하게
부는 바람에 다 날렸어
강인한 맘 그 하나 만으로
세상을 싸워 갈꺼야
고마웠어 잔인한 니가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께
거친 세상 알게 했어
슬픔에 계절을 지나
난 강해졌어
사랑했어 너를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께
거친 세상 알게 해준 너
그렇게 내가 졌어
니 앞에서 짓밟히며
난 강해졌어
12월
익명(211.108)
2026-03-28 20:22:00
추천 3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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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06.101) | 2026-03-28 23:59:59추천 0
도라와
일단은 좀 쉴게
왜 12월?
갑자기 이 노래가 뇌리를 스쳐쩌
겨울에 아픔을 겪어서 12월인게 아닐까
나는 너의 명치를 스쳐쩌
그럼 진작에 잘해줬어야지
화풀리면 다시 얘기해 뽀쪽
계속 기어보시지
12월이아니라 중순즈음
꼬리 살랑살랑 배 까뒤집 식빵굽굽
동글동글 왕감자ㅈ대홍단 감자 놈무 커서 하나를 ㅇ못 다 묵겠지요 야하 야하 감자 감자 왕캄자 챰말챰말 조하ㅇㅇ요오옹
애쓴다ㅋ 실제로 말 행동해봐 거울보면서
뭘 원해?
뷰라알
화풀려쩌? 나 사랑해 안해?
내가 이런사람일줄 몰랐지 너를 이렇게 괴롭힐지말이야
태종의 아버지와 아들은?
더 괴롭혀도 돼 이까짓 고통쯤이야
여튼 고생했다 이만하마 어서 자거라
이성계 세종대왕
ㅋㅋ
왤케 쟈가워 ㅠㅠ
쫌하네 장원급제했을듯
어사화 쓰고 금의환향??
올 쫌하네예
귀인 소용 숙의를 뜻하는 역할은?
후궁
한국사 ☆ 1급 합 ☆ 격을 경 ☆축 드리옵니다.
나 좀 똑똑해? 화풀려쩌요?
배운사람 칭찬해 ☆☆☆
내 얼굴을 처음 본 월은?
검색하지않고 머리에서 삐용해쩌요?
12월 ㅋㅋ
당연하지 바로 썼자나
12월은 다른사람인가봐.. 아무튼 똑쟁이 잘자
@글쓴 아갤러(211.108) 바로썼네 대다내요 처소로 가시오
12월 아니면 4월이지
@글쓴 아갤러(211.108) 어서 침전으로 드시오
울아가 아이피☆
잘자 아가양
공갈 젖꼭지 물어쩌?
@글쓴 아갤러(211.108) 앙 잘자
@글쓴 아갤러(211.108) 아가 이 간지러워서 물어쩌 자다가 에어팟 떨구듯이 떨구고 잘자용
@글쓴 아갤러(211.108) 인사하다 시간 다 간다..! 댓글그만달앙
고마워♡ 뽀쪽♡
지지양 새거로 다시 줄게
코오해 토닥토닥
웅 사랑해 행복해 ☆♡
뽀쪽 아이 따뜻해 노곤노곤♡
정신병자들 무셉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