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괜찮다는 말

말뿐인 위로지만


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