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단기로 어쩌다 한번씩 나가는데
그사람은 관리자옷은 안입고 있지만.. 거의 매일 나오는 계약직같은 단기인지 뭔지 그런 사람인데...
약간 모자른 사람같은데.
간섭을해... 그리고 말투도 기분이 나빠..
근데 그럴싸한 간섭이야
뭐 집품할때 물건 쌓는거나 이런거
근데 알려주는 말투
"이런식으로 쌓으면 ..."
못마땅하다는듯이 혼내듯이.. 이러니까.
그리고 뭐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그래서 내가 짜증을 한번냈지..
"그건 안된다고요"
이런식으로 ...
거기서 간섭 더했으면 자꾸 간섭하니까 기분이 언짢다 말할려고 했는데 안하더라고
내일 또 출근해서 이사람 볼것같기도 한데.
또 간섭하고 그래서 스트레스 줘서
마음에 안들면 어디 관리자나 어디에 말해도 되는거임?
원래 쿠팡 단기 나가면 거의 터치 간섭 이런거 받은적이 없는데...
좀 신경쓰이네.
PS아니면 사원끼리 지시하는거 금지임 그새끼 이름 알아내서 Hr에 건의해라
와 그랬구나 ps라는게 그 조끼 그런거 입고 있는 사람 말하는거 맞지요?
노란조끼요 근데 간혹 안입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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