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처먹고 게임만 ㅈㄴ처하고 (소방관 공부하는척 쉬었음 5년째)
엄마는 허구헌날 이번엔 정신차리고 열심히해서 붙어라~ ㅇㅈㄹ 씨발 게임만하는데 뭐 문제 하나라도 풀수는 있겠냐 시험장에서 ㅅㅂ
성격도 존나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이기적이고 배울거 하나도없음
걍 씨발 이런 사람이 형이니까 나한테도 아무래도 영향이 갔겠지
존나 갑갑하네 뭐하나 방 들어가봤더니만 눈에 불을키고 게임 ㅈㄴ처하는데 진심 역겹더라
씨발 심심하면 소방관 공부를 해야지 어떻게하면 재밌는 새로운 게임을 찾을까 ㅇㅈㄹ만 처하고 씨발 진짜
어떡하냐? 왜 정신을 못차리는거냐? 나는 씨발 그래도 대기업 생산직 다니는데?
아 엄마아빠도 씨발 진짜 좀 세게 잔소리를 처하던지 해야되는데 존나 갑갑하네
아 걍 꼴보기싫어서 자취 알아보는중 ㅇㅇ
집에서 쫓아내야됨. 굶어죽기 직전 뭐라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