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7일만 나가는데 기본 집품을 희망하지만 다닌 지 꽤 되다보니 포장으로 빨려들어갈 때가 꽤 많음. 

집품하면 온 몸이 다 힘들지만 다녀와서 푹 자면 그 다음날이면 어디 하나 아픈데가 없는데

포장을 하루종일 하고 오면 한 일주일 양 팔이 저리고 아프고 손가락 끝에 감각이 뭉툭해지고 피가 안통하고 누워있으면 팔을 들어올리기도 힘들게 아프다

항상 이럼

양팔에 피가 안통하는 느낌인데?

이유가 뭘까???

신기한게 한 일 주일 포장안하면 스윽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