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이상 차지하는 대다수의 못생기고 뚱뚱하고 짧거나 커도 빙구스럽게 크거나 대머리 벗겨지거나 열바퀴 구르고 봐도 잘생겼다는 말이 안나오는 쿠팡 남자들 말고.

키도 174정도에 항상 단정된 파마끼 살짝 있는 헤어스타일 마르고 스마트해보이는 기럭지

엄청 잘생긴 건 아니지만 딱 보면 똘똘해보이는 얼굴

항상 주변에 어린 여자들이나 늙은 여자들 가릴 것 없이 말 걸지 못해서 주변에 여자들이 바글바글해서 더 눈에 띄는 남자 1명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어려움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도와줌

말투도 똘돌해보이고 항상 남자캡틴들이랑 친하고 어울려다님

저러다 조만간 캡틴하겠지 했는데 2년동안 계속 ps만 하고 있음 

근데 왜 쿠팡다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