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잘 살길 바라겠지.
근데 뭔가 묘하게 나만큼은 아니란 느낌?

나만큼 내가 잘되길 바라거나
나만큼 내가 행복하길
더 잘 되길
나만큼 나를 사랑하진 않는 느낌

그걸 어느때인가 깨달았어
나를 내가 제일 좋아한다는 사실을...
나만큼 내가 잘되길 바라는 사람은 없단 사실을...
나만큼 나의 행복에 행복할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모두 스스로의 세계에 갇혀있던거야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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