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쿠팡 다녔었는데 주기적으로 안가도 되고 본인 스케줄에 맞게 조정해서 다닐 수 있어서 가는거야. 그렇다고 안가면 자본적으로 쪼들리니 그때 나에게 산소호흡기처럼 가는거야.

 그 산소호흡기를 통해서 미래를 어떻게 살 것인가 준비하는 것이고. 쿠팡 다니는 모두가 그날 하루만을 위해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는 미래 준비하는데 자신한테 쿠팡이 유리해서 다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