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에 유럽 갈 돈이 없어 겨울에라도 유럽 여행을 떠났다...
로마의 그 유명한 트레비 분수 앞에 갔는데 분수 앞까지 가는 입장료는 2유로...
그리고 동전을 또 2개인가 1개인가 3개인가 여튼 의미가 다른데 그거 던지려니
한 5유로 드는건데 그 돈 9000원이 아깝더라...
그래서 동전도 못던지고 분수 앞까지도 못가고 바리게리트 너머로 구경만 했다...
남들 다 던지는 동전 나도 던지는 인생 살고싶으나 가난은 그마저도 허락하지 않는다...
어느새 몸에 배어버린 옹졸함이 싫다...
가난이 밉다...
- dc official App
오늘이 투표거부하는 날이냐? 상시 투표거부
국내 여행도 못가봣는데 내앞에서 개소리하지마 - dc App
투표 안할테니까 제발 그만좀
투표가범죄다낄낄 이 좆같은새끼야
노점상 전국연합에서 상속세 폐지 않하면 존나 투표한다고함 존나 한심한 조직인듯.. 낄낄 ^^
틀니특] 투표는 차악을 뽑는거야...
투표가 범죄다 확실하게 투표거부!! 합시다
투범이 때문에 갤이 클린해졌다. 감동해서 투표거부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