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바로 청년월세지원제도 신청 오픈날임

선착순으로 예상돼서 지금 동사무소 앞 공원에서 노숙 중이다


이정도 노력이면 공무원이 머리 속으로 이새긴 

복지 대상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할 듯


하 벌써부터 9월 달에 80만 원 받을 생각에 기분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