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품은 많이 걸으니 운동되고 살빠지지 뇌를 비우고 해도 실수할 염려가 없으니 스트레스 해고에 최고인데
포장은 무리한 팔 사용에 수량 체크, 운송장 체크, 미스난 거 없나 체크해야해서 절대 뇌를 빼고 할 수 없는 일이고 다 하고나서도 내가 포장한 물건이 제대로 가려나 혹시 중간에 깨지거나 터지면 어카지 불안감까지 영 찜찜한 공정이라서 그렇게 좋아하지 않거든.
근데 포장캡틴이랑 눈만 마주치면 끌고 간다.
어케 해야 집품할 수 있음????
집품은 많이 걸으니 운동되고 살빠지지 뇌를 비우고 해도 실수할 염려가 없으니 스트레스 해고에 최고인데
포장은 무리한 팔 사용에 수량 체크, 운송장 체크, 미스난 거 없나 체크해야해서 절대 뇌를 빼고 할 수 없는 일이고 다 하고나서도 내가 포장한 물건이 제대로 가려나 혹시 중간에 깨지거나 터지면 어카지 불안감까지 영 찜찜한 공정이라서 그렇게 좋아하지 않거든.
근데 포장캡틴이랑 눈만 마주치면 끌고 간다.
어케 해야 집품할 수 있음????
어느 센터인지는 모르겠다만 고쿠는 포장 가라고 하면 무조건 가야 되고 반대로 여름에는 날씨 엄청 더우면 집품으로 많이 보내면서 포장으로 지원이동 가는 것 드물어지니 참고하도록 포장에서 인원대비 너무 많으면 집품으로 보냄
난 포장 원했는데 집품 시키더라.근데 간만에 하니 시간 잘가고 좋더라
포장싫으면 출고를 오지마 꿀빠는계집년아
화장실 여러번 가라. 나 몇번 그러고 나니 포장 제외시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