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는 성격 순딩하고 내성적이고 소심한 너드남이고




여자는 순한 남자 챙겨주고 




걸려오는 시비 가리지 않는 테토녀인데




사실 반전으로 남자가 격투기 고수여서 싸움 ㅈㄴ 잘하는거




근데 여자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자기 남친이 마냥 귀엽고




챙겨주고 누가 괴롭히면 지켜주고 싶음




남자 mbti:infp


여자 mbti:entp




실제로 현실에 이런 커플 있으면 ㄹㅇ 맛도리일 듯




내가 이런거에 관련한 상상을 하루에 5시간 이상 하는듯




물론 남자쪽에 나를 이입해서 상상하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