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 동생도 여자인데 


음기 더럽게 강함 


딱 그게 느껴짐 


뭔가 형체는 있는데 존재감은 없는 


뭐랄까 음습한 그림자의 분위기 


마치 게임으로 치면 pvp 앞두고 투명 스킬 쓴 도적 같다고나 할까



음기 강한 여자들은 사회 생활하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음 


괜히 문제만 일으키고 


그냥 집에 처박혀서 조용히 살림이나 처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