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가 술에 기대어

말 못 하고 아파했던 이유가


나인 줄은 몰랐어


한동안 넌 사랑을 하고

이별한 걸 알았기에


너를 떠난 그 사람이 그리운

그 탓인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