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2명 하는 알바거든,


근데 2년동안 같이한 점장님이랑 같은 동료 근무자랑 정같은게 있는데,


꿀빨려고 배신하고 가는게 맞나싶어서 자책감이 드네.




사실 아예 꿀빠려고 가는건 아니고, 나도 취직해야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공부해야 되가지고, 


손님 많이 없는곳에서 책보면서 공부하려고 가는거거든.


근데 이거 점장님한테 그대로 말해도 되나? 



어떡해야 할지 고민이다. 나중에 배신한거 알면 존나 열받아할것같은데

하....

거기가 2명 하는 알바거든,


근데 2년동안 같이한 점장님이랑 같은 동료 근무자랑 정같은게 있는데,


꿀빨려고 배신하고 가는게 맞나싶어서 자책감이 드네.




사실 아예 꿀빠려고 가는건 아니고, 나도 시간이 없어서 공부해야 되가지고, 


손님 좀 없는곳에서 책보면서 공부하려고 가는거거든.


근데 이거 점장님한테 그대로 말해도 되나? 



어떡해야 할지 고민이다. 나중에 배신한거 알면 존나 열받아할것같은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