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로 지원함
오전까진 할만함
점심먹고 보던 안양라인에서 시발 물량 ㅈㄴ 터져서
정규직같아보이는 사람 둘이 와서 했는데도 해결 안됨
그래서 옆라인 봤는데 갑자기 정규직 두명 없어짐
그래서 내가 들어갔는데 시발 내 파트너 없이 혼자 라인보는데
정규직 새끼들이 쌓지도 않고 그냥 던져놓고 간 박스 쌓는데
또 라인 쌓여서 삑삑 소리남
정규직 다시와서 나 어디 아프냐고 갈구고 감
결국 보다못한 관리직이 나 간선으로 보냄
간선에서 마지막 30분 꿀빨다 옴
와 첫날부터 너무 힘들었다
파트너새끼 랩핑 ㅈㄴ 안하더라 ㅠ
고생했어
허브에서 책임감 가지면 안됨 ㅠㅠ 그러다 손목,허리 다 나간다.
오늘 신규들이 많이 투입됐음 수고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