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처음이었고 프리렌서로 일 엄청 편하게 했음

월1100만원도 찍어봤고 일 매우 잘됐음


코로나때부터 일 줄고 부업으로 쿠팡 갈 생각이었음

체력 매우 약한편..

뒤지게 힘들다가 4일차에 손목다침...

5일차 대자연옴 타이레놀 먹으면 

배도 안아프고 손목도 안아픔


손목 크게 다친지도 모르고 일하다

소염진통제 안먹으니까 숟기락도 못들음...


바로 신발 방한복 반납하고 퇴사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