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단 주방 경력없음
홀서빙이라 생각하고 시급 12000원
막상 출근하니 홀, 주방보조(재료손질), 배달포장, 설거지, 마감청소, 다 혼자함
이자카야해서 사장이랑 단 둘이 일하는데 내가 손이 느려서 계속 눈치줌..
월화수 3일 4시30분 일하는데 일 없어도 못 앉게하고 휴대폰 시간 확인한다고 잠깐 핸드폰 봤는데 꼽 먹음..
홀 테이블은 하루에 4-5팀 정도 오는거 같아
그리고 설거지 할때나 화장실 청소할때 고무장갑 안주고 그냥 맨손으로 하라는게 젤 비위상하고 심지어 짬 버리러 갈때도 맨손으로 감.. 가게에 고무장갑이 없음.. 이정도면 평균이야..? 판단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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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하고 편돌이 하거라
이정도면 힘든거죠…?
@글쓴 아갤러(180.182) 솔직히 말하면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사장 마인드가 알바 쥐어짜겠다는게 느껴지는데 비슷한 시급에 편한일 많은데 뭐하러 저걸함?
솔직히 본문 그냥 어그로를 위한 주작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음;
그러면 자르라고 들이박아 그럼 편해짐 자르는것도 쉽지않고 자르면 다른일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