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사이트만 봐도 뭔가 느낌이 묘한것이 


사장들이 사람을 가성비로 사용하려고 하는게 느껴짐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긴한데 도구로써 사용하려고 하니까


인간적 대우가 부족하거나 융통성 없는것이 보임 



최저시급,애매한 식사 관련 조건, 주3회 하루 몇시간씩만 일시키기 등 자잘한 조건들이 오직 사장 본인 사정만을 염두하고


최대한 쥐어짜내겠다는게 느껴짐 


뭐 이래도 올사람이 많은건지 뭔진 몰라도 당근에 올라오는 알바들 한참동안이나 안구해지고 똑같은거 계속 보이는거 보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