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토일 알바하는 카페 사장있는데사람은 예의도 있고 배려심도 있음밥 먹었니? 거르면 안된다고 간식이라도 챙겨주고문제는 주급을 꼭 말하기전끼지 안줌고정 월급받는 직장인이라 사실 급한건 아닌데 이걸 매번 말하는 나도 신경 쓰이지만 듣는 사람도 편치않을텐데 애기하면 미안하다며 금방 입금 해줌그래서 내 상식으로 잘 이해가 안됨한 두번은 뭐 바빠서 까먹을수도 있다보는데6개월 반년을 다녔는데 매번 그러네
그런 사람 있음 예의범절로 줄거 미루면서 기분상하고 스트레스받는 거 퉁치려고 하는 사람들
까먹었다 핑계로 돈 아끼려고